현장 기록2025년 하반기주택·빌라·아파트
빌라 옥상 방수 — 하도·중도·상도
크랙과 들뜬 몰탈을 갈아내고 메운 뒤 프라이머(하도), 우레탄 방수재(중도), 보호 코팅(상도) 3단으로 마감한 옥상입니다.

시공 전시공 후

오래된 빌라는 옥상누수 및 벽 누수로 세대 곳곳에 물이 새거나 곰팡이 생기는 경우가 아주 많죠?
오늘은 옥상 방수 시공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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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사진 4장 - 02
시공 과정
사진 9장시공 과정사진 5–8 군데군데 틈새를 꼼꼼하게 메꾸고, 글라인더 작업도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몰탈도 평평하게 메꿔줍니다.
시공 과정사진 9–10 하도 작업입니다. 하도는 중간 우레탄 방수재가 바닥과 잘 밀착할 수 있도록
접착제 역할을 하는 시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라이머 시공이라고 하는데요, 프라이머는 접착제 역할도 하지만 바닥 틈새까지 침투해서
방수층과 바닥을 단단하게 밀착시켜 주는 작업이기 때문에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작업이랍니다.
물론 이 작업은 습기가 마른 상태에서 바른 후 잘 말려줘야 합니다.
시공 과정사진 11–13 중도 작업입니다. 방수재를 충분히 균일하게 바릅니다. 하도/중도/상도 모두 바른 뒤에 충분히 말려줘야 하기에 비가 오면 그만큼 공사기간이 늘어난답니다. 요즘은 방수재 중에서도 마르는 속도가 빠른 제품들이 나오기때문에 공사기간이 많이 단축되고 있답니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여름 시기 시공요청이 많은데, 그런 때일 수록 작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재를 사용합니다.
마지막 상도는 방수층을 코팅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3단 작업을 완료하면 옥상방수가 마무리됩니다.
옥상누수로 집 전체 수리로 이어지지 않도록 빠른 시공 요청하세요!












